공지사항

[공지] 2026~2027년 한국대필작가협회 업무 조정 및 쇄신안 안내

작가인 2026. 9. 6. 11:34

[공지] 2026~2027년 한국대필작가협회 업무 조정 및 쇄신안 안내

 

안녕하십니까, 콘텐츠의 중심 한국대필작가협회입니다.

 

협회는 수년간의 성장에 발맞추어, 최근 2~3개월 동안 대내외 구조 개편과 함께 체계적인 운영 절차 및 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AI 시대 도래에 따른 대필작가의 역할 변화에 부응하여 다각적인 내부 쇄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협회의 물리적·시스템적 환경 정비 과정에서 홈페이지 접속 및 전화 연결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향후 적용될 내부통제기준 및 운영 방침의 주요 변경 사항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1. 협회 홈페이지 공식 도메인 일원화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org 및 or.kr 도메인을 통합하고, 웹 호스팅 및 서버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여 향후 원활하고 안정적인 접속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2. 행정 소통 창구의 이메일 및 SNS 일원화

 

불필요한 스팸 및 비효율적인 문의로 인한 행정력 손실을 줄이고자 기존 유선 전화 창구를 폐지합니다. 평일 휴일 밤, 낮 새벽 구분없이 걸려오는 유선 대신 이메일과 공식 SNS 중심의 소통 체계로 전환하여, 국내외 어디서나 상시·수시로 소통할 수 있는 가상 환경 구조를 지속해서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070 전화의 경우 스팸처리되는 경향이 많아 소통에 지장을 받았기에 070 인터넷 전화는 해외전용 거래처 고객 연락채널로만 활용됨을 안내해드립니다. 

 

 

 

 

3. 행정 본점 주소지 변경 및 거점 확장 추진

 

협회 업무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현재  서울 본점인 송파구 문정동(가든파이브)에서 타지역 사무실 이전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이는 향후 1~2년 내 글로벌 거점(유럽, 북미, 일본 등)과의 행정 연계 및 확장을 염두에 둔 조치로, 구체적인 주소지 변경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재공지하겠습니다.

 


2026년 6~9월까지 협회의 환경 정비 기간 동안 홈페이지 및 전화 연결이 원활하지 않았던 점 다시 한번 양해의 말씀을 올립니다.  
시대의 빠른 변화에 발맞추어 협회의 개선노력은 현재진행형이며 대필작가의 역량과 권익향상 및 제도권 편입과 함께 시대를 관통하는 콘텐츠 전문가를 양산하는 중심이 되는 노력을 지속하겠습니다.

 

 

한국대필작가협회는 이번 내부 쇄신을 계기로 더욱 정돈된 체계를 갖추고, 한국 출판계와 대필작가 생태계에 명확한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 9. 6

한국대필작가협회 협회장 임재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