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2013년부터 2년간의 격렬한 논의와 시행착오 끝에 2015년 8월 27일 정식허가를 받은 비영리법인 단체입니다. "총리도, 장관도, 국회의원도, 연예인도, 강사도.. 대필문제로 시끄러웠다" 계속 불거지고 있는 대필문제는 사회 지도층부터 시작하여 곳곳에 파고들며 지식정보사회의 '걸림돌'이 되어가고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대필"이 지식정보사회에서 걸림돌에서 '디딤돌'로 도약할수 있는 사회적 선순환의 마중물 역할을 감당하길 바라는 것이 사회각계층과 관리당국의 기대치이다.대필작체가 나쁜것이라는 인식때문에 '범죄인'으로 내몰리기전에, 대필의 양성화를 통하여 정식직업으로써의 '대필작가'를 추진하고 있다. 대필작가는 지식정보사회의 일원이자, 정식작가로 도약하고자 하는 수많은 예비작가들에게 작가..